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6일 당선 직후 "전한길 씨를 최고위원으로 지명할 것이냐"는 물음에 "당장 답변하기 어렵다"고 했다. 전한길 씨는 27일 "평단원으로 뒤에서 돕겠다는 문자를 장 대표에게 보냈다"고 밝혀 장 대표 부담을 줄여 주었다. (YTN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김부겸 지지 선언 홍준표 "진영을 떠나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