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창 기자 정청래 41%· 장동혁 28%…지선 사령탑 직무평가 엇갈려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임세원 기자 정청래·조국, 신년 맞아 盧참배·文예방…장동혁 현충원 참배정청래 "내란 잔재 청산·사법개혁 완수…당정청 원팀 차돌처럼 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