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조작기소' 국조특위 신경전 고조…한동훈 증인 채택 설전이헌승,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통과 촉구…"포퓰리즘 법안 아냐"한상희 기자 한동훈 "민주, 날 무서워서 증인도 못 불러…단체로 짖기만"장동혁 "제주 4·3 추모는 우리 몫…역사왜곡 있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