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률 기자 올해 지선은 '격전장'…민주 지지도 앞서나 서울·부산 "野 후보 당선"[속보] 국힘 당무감사위 "당게 문제, 한동훈 관리 책임…윤리위 송부"한상희 기자 보수진영 경기지사 후보…유승민 20% 김은혜 16% '없다' 47%보수진영 서울시장 후보…오세훈 24%·나경원 16%·'없다'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