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명의 당원 정보도 가져갈 수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2차 방송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장동혁압색김정률 기자 장동혁 "계속된 계엄 입장 요구, 다른 정치적 의도 있다고 볼 수밖에"장동혁 만난 MB "똘똘 뭉치면 지선 승리"…40분 비공개 대화(종합)관련 기사김건희특검, 김기현 압수수색 종료…野 "정치용 압수수색" 반발(종합2보)장동혁 "김기현 압색, 통일교 물타기용"…2시간만에 종료野, '통일교 금품 의혹' 李대통령 정조준…"특검 필요한 국정농단"(종합)국힘 "특검 직권남용 고발…통일교 교인 입당 시기 공개 안 해"(종합)장동혁 "與, 종교마저 정치에 악용해 불쌍…특검 압색 반드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