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기업, 100억 들고 尹에게 사면 청탁설…현재 확인 중"2022년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서정욱 "오세훈 한동훈 장동혁 환상적 삼각편대…삼국지 펼치면 총선 대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