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매우 위험하고 일방적 주장…조경태 위험할 것"조경태 "과감한 인적 청산, 중도층과 온건 보수 돌아와"안철수(왼쪽부터), 조경태, 장동혁,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스튜디오에서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주자 간 첫 방송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2025.8.10/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손승환 기자 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지방의원 수 2022년比 80명 늘어난다[속보]'6·3지선 중대선거구제 일부 도입·광역 비례 확대'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