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 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장동혁·조경태·김문수·안철수 후보(왼쪽부터)가 8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 전당대회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박기현 기자 장동혁 "이준석 제안, 조건 없이 수용…조국 결단 기대"이준석, 장동혁 향한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지선 연대'엔 이견 지속관련 기사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종합)정청래 "이혜훈 지명, 대통령 믿고 성공한 결정되도록 도와달라"정청래 "새해 1호법안 2차특검"…1월 '자사주 소각' 상법 처리(종합)정청래 "통일교 특검 속도…국힘 유착 유죄확정시 위헌정당 해산"[인터뷰 전문] 함인경 "특검 수사, 편파가 아니라 짜 맞추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