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 두고 투자자·시장 반발 확산與 "재검토하겠다"…野 "주식시장에 찬물 끼얹어" 비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반기업법(상법,불법파업조장법) 문제점과 향후 대응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세제개편안주식양도소득세임윤지 기자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담합 의혹…즉시 현장 조사 착수"멈출 뻔한 11조 국책사업…권익위 중재로 '송산그린시티' 숨통한상희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관련 기사정청래호 100일, 개혁 속도전 속 추진력 '입증'…당정대 엇박자 불식 '과제'2배 오른 '증권주' 아직 기회 있을까…"코스피 랠리 타고 더 높이"개미 속태운 '양도세 대주주 기준'…50억 유지 방침에 시장은 '축포'갈길 먼 '코스피 5000시대'…"산업 구조 재편·신뢰 회복이 관건"李정부, 양도세 대주주 기준 결론 못내고…'신중 또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