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환 기자 오세훈,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아…계엄 절연해야"(종합)李대통령, 2일 '2026년 신년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홍유진 기자 '개헌 찬성' 64%, 지선 동시 국민투표 38%…'개헌 반대' 24%장동혁 "새해 뼈 깎는 각오로 뛸 것…자유민주주의·법치 지켜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