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오른쪽)가 지난달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해운강국 재건을 위한 선화주 상생 정책세미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왼쪽은 박성훈 의원. 2025.7.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노란봉투법국민의힘김일창 기자 한병도 원내대표 "국힘도 국정의 한 축…머리 맞대고 논의"(종합2보)김병기·특검·개혁·지방선거…한병도 與원내대표 앞 '4대 과제'임세원 기자 與, 통일교·2차 종합 특검 처리 재개…안건조정위 거쳐 본회의로與, '댓글 국적 표기' 장동혁에 "당내 여론조작 의혹부터 해명"관련 기사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간 국힘 "李대통령, 미래먹거리 선동 즉각 중단하라"(종합)송언석 '2026 국민희망 10대 뉴스' 선정…협치 복원·국힘 지선 승리여야 모두, 새해 첫날 "민생·경제 회복"…李정부 평가 극과극송언석 "3특검 특활비만 40억…'특검은 新사업' 생각해 덤벼드나"野 "정통망법 거부권 행사하라…좌파 독재국가 우려 잠재울 유일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