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본회의…방송 3법 등 쟁점법안 두고 여야 대치 격화 전망與, 24시간 후 필버 표결 종결 예정…'우선 처리 법안'도 주목지난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에 대한 거수투표에서 야당 의원들이 반대에 손을 들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서울 마포구 서강대교 교통표지판 뒤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노란봉투법2차상법개정안방송3법필리버스터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정청래 "노봉법 통과 역사적 큰일…'2차 상법'도 사명감으로 임해야"국힘, 경제단체와 상법·노봉법 논의…"與 반기업법, 심각한 충격 우려"김병기 "관세협상 우려보다 잘 나와…한미정상회담, 만반의 준비 갖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