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2전당대회 정견발표황명선 "도로윤석열당 심판…국힘 107개 방 싹 비워야"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친 후 당원들을 향해 손을 맞잡아 들어보이고 있다. 2025.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정청래박찬대황명선조소영 기자 與 "검찰개혁, 국민 눈높이 맞게 조율…거래 음모론 단호 대처"(종합)與 충북지사 경선에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특수상황 고려"(종합)임윤지 기자 홍익표 "뉴스공장 방미심위 조사…정청래, 檢개혁법 빠른 정리 기대"(종합)홍익표 "김어준 뉴스공장,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할 듯"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국힘,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겨냥 "진영무죄 시대 열려"이준석 "李대통령, 정청래 쫓아낼 힘 없을 것…조국 장사 실패"정청래 "지선 前 합당 논의 중단"…조국 "내일 입장 밝힐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