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2전당대회 정견발표황명선 "도로윤석열당 심판…국힘 107개 방 싹 비워야"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친 후 당원들을 향해 손을 맞잡아 들어보이고 있다. 2025.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정청래박찬대황명선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임윤지 기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재활·복귀 '전담 코디' 첫 도입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국힘,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겨냥 "진영무죄 시대 열려"이준석 "李대통령, 정청래 쫓아낼 힘 없을 것…조국 장사 실패"정청래 "지선 前 합당 논의 중단"…조국 "내일 입장 밝힐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