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논산서 3선 시장, 22대 국회 처음 입성…최고위원 2전3기만에李 체제 대변인·조직사무부총장 맡은 친이재명계 핵심 인사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영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최고위원황명선금준혁 기자 '정원오 출장' 공방 이틀째…민주 "김재섭 법적 대응" 맞불'우상호 고향' 철원 찾은 정청래 "禹 가는 길 당이 뒷받침"(종합2보)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등 대여 공세 고삐…내홍·지지율 정체에 '동력 부족'[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국힘,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겨냥 "진영무죄 시대 열려"이준석 "李대통령, 정청래 쫓아낼 힘 없을 것…조국 장사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