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나경원 등 유력 주자 불출마 선언…'새얼굴' 장동혁·주진우 출사표탄핵 찬반 구도에 새 관전 포인트 더해져…한 층 복잡해진 판세국민의힘이 4·10 총선에 참패한 가운데 혼란에 처한 당을 추스르고 이끌어갈 구원투수로 누가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모습. 2024.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상혁 기자 실적 호조에 배당 보따리 풀었지만…커지는 제약업계 '약가 리스크'신풍제약, 자사주 77만여주 소각·296억 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