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안타깝지만 존중"…비공개 최고위서도 우려 목소리정청래·박찬대 입장 차에 시선…박지원 "여러 해석 나올 것"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충남 예산 신안면 조곡리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대화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지난 14일 당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정청래박찬대강선우여가부장관사퇴명심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관련 기사장동혁 "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차기 당권설 일축[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정청래, 김어준 방송 전격 출연 배경엔 "통합"…친명 "金, 사과나 하라"특사경 지휘 박탈 檢 "범죄 입증 어려워"…보완수사 '사수' 희망도박찬대 손잡고 강화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정치적 짝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