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대선경선 때 당비 1개월도 투표권 부여, 혹 이번에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19일 서울 경복궁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있는 모습. (인터넷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야구보는 낙으로 산다는 홍준표, 삼성 연패 당하자 "공갈포에 왜 수십억 연봉?" 분통'조국 공격수' 김용남, 평택 투입설→혁신당 신장식 "반성문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