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대선경선 때 당비 1개월도 투표권 부여, 혹 이번에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19일 서울 경복궁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있는 모습. (인터넷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국힘, 경선 與처럼 지역별 투표제를…원샷 경선하니 신천지 침투"트럼프 "사이 좋다"며 김정은 사진 게재…安 "李대통령, 핵무장 선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