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폭우는 폭우대로, 선거는 선거대로 국민 눈높이 안맞아"노종면 "온라인 투표·연설 동의한 적 없다"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12·3 비상계엄 피의자들을 불러세워 ‘제2의 5공 청문회’를 추진하겠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장동민 "가짜뉴스에 얼마나 시달렸으면…李대통령께 얘기했겠나"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