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 News1 DB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박태훈 선임기자 송언석 "'더러워서' 표현 잘못, 사과" → 정청래 "尹의 개사과냐, 참 뻔뻔"野김민전 "탱크는 물탱크" 이어 "사이렌은 보호·구조의 소리" 스벅 옹호관련 기사'워시 연준' 출범에도 美 금리인하 불투명…韓 통화정책 셈법도 복잡이태원 유가족들, 특조위 조사국장 고발…"조사 독립성 훼손"'신상 털기' 인사청문회 언제까지…'역량 평가 모델' 나왔다물가 불안에 환율 1500원 고착…한은 5월 '매파 동결' 후 하반기 인상 전망대법관 제청대상자 오늘부터 천거…공백 해소 실마리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