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낙마 관련 투표 결과 (독자 제공).2025.07.14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강선우여성가족부임윤지 기자 여야 모두, 새해 첫날 "민생·경제 회복"…李정부 평가 극과극민주, 장동혁 '내란재판부법' 헌재 직접 변론 추진에 "내란 심판 방탄"관련 기사성평등가족부로 재도약 시동…"기능마비 회복 급선무"국힘 "윤미향 사면, 친일 인사 명단서 이완용 빼는 것과 다름 없어"李대통령 지지율 2차 시험대…'트럼프 만남·조국 사면' 변곡점[전문가 칼럼] 정치 삼류 늪에서 벗어나 기업발목 잡지 말고 민심 되찾는 데 집중해야보좌관 갑질 이어 장관 갑질까지…버티던 강선우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