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與 인청위원들에게 "보좌진 교체, 46명 아닌 28명"국힘 "갑질 아는 강선우 보좌관 증인 채택, 與서 거부"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6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인사청문회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손승환 기자 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국힘 "이혜훈, 실정법 위반 가능성…청문회 아닌 수사로 답하라"여야 모두 이혜훈 질타…"입만 열면 거짓말" "불법 청약 부정입학"[인터뷰 전문] 박성민 "한동훈, 단식 장동혁 찾았다면 張 리더십 타격"[인터뷰 전문] 조응천 "한동훈에 대한 국힘 내부의 증오 광범위…제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