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국정운영 동반자라며 뒤로는 정적 제거 궁리""일당 독재의 노골적인 본색 드러내"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박성훈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해운강국 재건을 위한 선화주 상생 정책세미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찬대위헌정당해산김정률 기자 주진우 "선관위, 국내는 지자체에 맡기고…9개국 해외 파견에 36억 지출"국힘 평가혁신 TF "국민·당원 의견 반영한 평가 시스템 마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