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14시간 가량 조사를 받은 후 귀가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신지호 "김민석 '장동혁은 野의 필수 리더'…덕담으로 들리지 않아"이준석 "정성호, 공소취소 등 사정 정국 부담감에 사퇴 의사 밝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