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여가부장관 후보자임세원 기자 與, '댓글 국적 표기' 장동혁에 "당내 여론조작 의혹부터 해명"與 "12일 윤리심판원 김병기 결과 나올 것…그 바탕으로 당 조치"관련 기사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송언석 "이혜훈·李대통령 '유유상종'…또 대형 인사 참사"이인선 여가위원장 "성평등가족부 개편, 사회적 합의 충분치 않아"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성평등가족부로 재도약 시동…"기능마비 회복 급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