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와 법제사법위원장 야당 반환을 요구하며 철야농성을 하던 중 서명옥(왼쪽), 강선영 의원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