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3번째)가 대구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열리는 대덕문화전당을 찾아 '친애하는 멜리에스'를 관람했다. 왼쪽은 박상수 전 인천서구갑 당협위원장.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이혜훈 10년만에 재산 110억 늘어…남편 포르쉐"박지원 "국힘 말단 당원까지 이혜훈 탈탈 털어…'담근 김치'까지 까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