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전 원내대표, 23일 대표 출마 기자회견…정청래는 지역 훑는 중모두 '친명계'지만 스타일은 달라…시작 전부터 과열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청래 전 국회 법사위원장. 2025.3.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정청래이재명더불어민주당이재명시대김일창 기자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확정…여야, 26.2조 추경안 합의(종합)국힘 "이재명 정부 대북망상, 한반도 안보 송두리째 흔들어"관련 기사李대통령 시정연설, 15분간 9회 박수…장동혁은 연설 중 이석[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민주, 故이해찬 49재 추모…지선 주자들 "뜻 이어받겠다"친명, 김어준에 사과·재발방지책 요구…버티는 金'공소취소 거래설' 후폭풍…친명 반발에 靑도 "김어준 방미심위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