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전 원내대표, 23일 대표 출마 기자회견…정청래는 지역 훑는 중모두 '친명계'지만 스타일은 달라…시작 전부터 과열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청래 전 국회 법사위원장. 2025.3.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정청래이재명더불어민주당이재명시대김일창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 "AI 혜택 고루 누려야"…김영훈 "인간 소외 안 돼"장동혁 "이재명 장윤기 사건 '입꾹닫'…윤호중 남 일인 양 버텨"관련 기사與, 친청계 선호투표제 반발에 재논의…일각선 "이미 유권해석"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송영길 '무소속 김관영 옹호'에 與서 비판론…"전대 염두에 뒀다면 과오"정청래, 충남→안산→인천…"李대통령 손발 김남국·박찬대 지지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