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압력이 들어갔다고 의심 않을 수 없다"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 서영교 단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심우정 검찰총장이 명태균 게이트 수사 당시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과 비화폰으로 통화한 것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임윤지 기자 李 "망국적 부동산공화국 극복…정치도 작은 차이 넘어 힘 모아주길"李대통령 "담합, 경제발전 방해 암적 존재…시장 영구퇴출 검토"관련 기사서태경 "부울경 행정통합 속도전 나서야…박형준·국힘 의원 무책임""또 울겠다" "노모 끌어들여"…與, '불효자 운다' 장동혁 향해 맹폭[데스크칼럼]"지금 사야 하나?" 무주택자 타이밍 아닌 기본 따질 때다李대통령, 韓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의 모범이 될 나라"응원봉 들고 비상계엄 저지한 한국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