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혁 기자 장동혁, 중소기업 만나 "우산뿐 아니라 파라솔이라도 되겠다"국힘, 설연휴 전 당명 개정 목표…내달 초 후보군 압축박기현 기자 '이혜훈 청문회' 증인 4~5명 의견 접근…재경위 오후 6시 개회배현진 "김병기 조력한 국힘 프락치 감찰해야…당무감사는 이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