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원내사령탑 맡아 비상계엄·탄핵·조기대선 정국 중심축원내대표단 "정치적 큰 위업 달성…긴장 끈 못 놓았다" 소회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민주당원내대표박찬대임윤지 기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재활·복귀 '전담 코디' 첫 도입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관련 기사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정청래, 檢개혁법 통과에 봉하서 눈물…"고비마다 盧 그리워"(종합)김경수 예비후보 "부울경, 균형발전으로 대한민국 성장 견인"송언석 "이재명·정청래·김어준…몸통 하나·머리 셋 괴물 정권"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