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20%, 재적 의원 80% 합산…13일 최종 선출두 후보 모두 '찐명'으로 당심 호소…'당정 원팀' 제1 과제로 제시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2기 지도부 초청 만찬에서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병기(왼쪽), 서영교 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더불어민주당원내대표토론회김병기서영교임윤지 기자 韓총리, 순직 소방공무원 애도…"철저한 준비·훈련이 국민 안전 보장"해외 상표 도용 알림·긴급 보안패치 면책…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한병도 "野, 전작권 환수 '치적쌓기'로 깎아내려…억지 색깔론 중단하라"조국혁신당 "與, 초광역특구법서 '주52시간 특례' 빼야"與 '조희대 탄핵' 꺼내자 野 "밀어붙여 보라"…정국 또 탄핵 공방정청래 美비자 보류에 엇갈린 반응…與 "우호 저해" 野 "동맹 파탄"(종합)[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