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20%, 재적 의원 80% 합산…13일 최종 선출두 후보 모두 '찐명'으로 당심 호소…'당정 원팀' 제1 과제로 제시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2기 지도부 초청 만찬에서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병기(왼쪽), 서영교 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더불어민주당원내대표토론회김병기서영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외연확장 본격화…홍준표 오찬에 '비명·보수' 동시 끌어안기李 "호르무즈 항행 자유 실질 기여"…'다국적군' 참여 기정사실화(종합2보)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6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금)한병도 "野, 아직도 종북론 개꿈꾸나…안보 볼모 무책임 언사 그만둬야"與, 글로벌서해안시대 특위 발족…"李정부 균형발전 마지막 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