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법, 수사 인력 확대한 수정안으로 처리'법무장관이 검사 징계 청구' 검사징계법도 처리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법안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법제사법위원회 소관 채해병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등 3개 법안에 대해 의결한다. 2025.6.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이재명김경민 기자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원태성 기자 LX인터, 인니 최대 발전 공기업과 MOU…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대표 체제 출범관련 기사조국 "김관영 의혹으로 與 돈공천 문제 재확인…엄중대처해야"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장종태·장철민, 허태정 '맹공'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국민의힘 부산 의원들 "부산발전특별법 발목 잡은 건 李대통령"한동훈 "박성준, 국힘 제명과 공소취소 국조 증인 무슨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