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선 책임론' 띄우며 당권 도전할 듯…'반윤' 안철수도 거론전당대회 없이 당분간 비대위 체제 유지할 수도…당내 계파 싸움 예고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 피날레 유세에서 한동훈 전 대표와 손을 맞잡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나경원(왼쪽), 안철수(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2대 국회 첫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김문수한동훈안철수나경원서상혁 기자 씨젠의료재단, 질량분석 기반 간암 조기 발견 검사법 국제 학술지 게재파로스아이바이오, 미국암연구학회서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관련 기사'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