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내세울 수 없어…완전히 하나 된 당이라고 보긴 어려워""당 보고 찍는 것보다는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냐' 중요"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지난 5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며 황우여 선관위원장과 인사나누고 있다. 2025.5.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황우여김문수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재명이네' 강퇴에 "난 '강경 친명'이라 화살맞던 사람…왜 반명?"與김지호 "김남준 출판회 鄭대표 참석, 의미…김부겸 대구출마 분위기 긍정적"관련 기사안철수 "김문수, 이기고 싶다면 '사과· 개헌· 尹과 결별' 결단을"[대선 스타트] '대세' 이재명 '역전' 김문수 '완주' 이준석대구시장 던지고 배수진…홍준표 '라스트 댄스' 끝났다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국힘, 8인 후보들에 당부…"우린 팔색조 매력, 동지 의식은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