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점잖고 정확한 표현 썼더라면 비난 받지 않았을 것""설 씨 행동은 남편 표 깎는 일"한동훈 법무부 장관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10.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유시민김문수설난영알릴레오 북스김지현 기자 서울교육청, 전년比 8% 늘린 649억 교육급여·교육비 3월 집중신청"선택과목 늘리면 더 불리"…고교학점제 개선에도 소규모 고교 '한숨'관련 기사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 진보 정부 반석 올린 '정치 거목'윤재옥 "유시민 발언·이재명 가족 문제, 선거에 영향 미칠 것"김문수, 유시민 겨냥 "학력 차별 없는 사회 만들 것"권영국 "유시민, 왜 설난영 학벌을…이준석, 언어 성폭력 국민에게 고통"국힘, '이재명 때리기' 막판 총력…李 아들·유시민 등 이슈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