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1145만 121명 투표호남권 40% 넘어서…대구 18.20%, 경북·부산 20% 초반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이프아이 태린과 원하연(오른쪽)이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사전투표김정률 기자 [속보] 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재심 신청할 생각 없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관련 기사[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국힘 4선 이상 중진, 8월 전당대회 공감…김용태 혁신안 의견 엇갈려[인터뷰 전문]조응천 "특검, 국힘 쥐잡듯 잡을 것…국힘 못 견딘다"[이재명정부] 조직개편 시동에 관가도 '긴장'…기재부·해수부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