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프레임 씌워 유권자에 부정적 영향 의도""노골적 정치 수사…벌써 눈치 보기 작전 돌입"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4.5.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한동훈 "제명, 또 다른 계엄…장동혁 계엄 막은 날 찍어내기"(종합)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