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용태단일화김문수서상혁 기자 "스스로 무덤"vs"당 꼬락서니 참"…'한동훈 제명' 국힘 파문(종합)배현진 "국힘, 다시 최대치 뺄셈정치 결단…지도부 바로 잡아줄 것"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동력 잃어가는 '윤희숙 혁신위'…20일 의총이 운명 가른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국힘 '비대위·혁신위' 쌍두 체제…전대 전 쇄신 성과는 미지수'혁신위원장' 안철수, 첫 일성은 '반성'…추진 동력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