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 있게 서로 대화하고 상대했으면 좋겠다""김 여사 최대한 차분한 기조로 앞으로도 활동"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부인 설난영 여사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여성본부 필승결의대회에서 인사말을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임윤지 기자 與 민병덕 '탈쿠팡법' 발의…"개인정보 유출시 즉시탈퇴·삭제요구"'공천헌금' 김병기 전방위 압색…'아내 법카' 수사팀장 소환(종합2보)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