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만나 보수 대통합 문 열으려 자비 들여 노력한 것""말씀 자중하길…행동 무겁게 해야 대선 승리로 이끌어"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왼쪽), 김대식 의원이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선대위 합류 설득을 위해 미국 하와이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대식한동훈홍준표박기현 기자 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與 무도함 전달"(종합)"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김대식 "하와이 100% 사비로 갔다…홍준표, 더 나가면 신뢰 무너져"김대식 "홍준표 메시지, 양다리 아닌 이준석 격려차원…洪, 김문수 지지 확고"김대식 "홍준표 '이준석 투표는 투자', 찍으란 말 아닌 포용 메시지"김대식 "오늘 저녁 홍준표와 선대위 합류 본격 논의…곧 입장 정리될 것"윤희석 "홍준표 '오지 마'는 '빨리 와'라는 뜻…洪, 돌아올 다리 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