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힘 제기 '룸살롱 의혹' 무시 전략과 대조적민주 "단일화 막판까지 배제 못해…득표율 50% 목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단일화 갈등 끝에 당으로부터 후보 교체 직전까지 갔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대선후보 사무실에 들어서며 인사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사흘째 수도권 표심잡기에 나선 21일 오후 인천 서구 롯데마트 청라점 앞을 찾아 유세를 위해 연단에 오르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임윤지 기자 尹 내란 단죄 9부 능선…"정치권 이제 정상화 길로 가야"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