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힘 제기 '룸살롱 의혹' 무시 전략과 대조적민주 "단일화 막판까지 배제 못해…득표율 50% 목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단일화 갈등 끝에 당으로부터 후보 교체 직전까지 갔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대선후보 사무실에 들어서며 인사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사흘째 수도권 표심잡기에 나선 21일 오후 인천 서구 롯데마트 청라점 앞을 찾아 유세를 위해 연단에 오르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임윤지 기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재활·복귀 '전담 코디' 첫 도입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