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투표용지 인쇄…'룰' 논의 고려시 23일엔 테이블 만들어야단일화 이면 고차방정식…승리 명분 없으면 이준석 합류 어려워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왼쪽)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서상혁 기자 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국힘 "이혜훈, 핵심 자료 제출 거부…민주당, 인사청문회 미뤄달라"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