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심 몰아주면 이재명 견제 가능…김문수에 얼마나 더 기회 줄 건가"박정훈 대령 사건엔 "법원, 명예 신속하게 회복해 달라"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16일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의 항소심 2차 공판준비기일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5.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