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대의명분 앞에 사사로운 감정 내려놔야"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최경환장예찬복당한상희 기자 "韓, 북미 대화 앞서가지 말라"는 美…꽉 막힌 북미 소통 방증?조현 "美, 북미대화 韓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종합)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