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대의명분 앞에 사사로운 감정 내려놔야"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최경환장예찬복당한상희 기자 북한 스마트폰, 첫 '탈(脫)중국' 조달…인도산 단말기 들여왔다조현 외교,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 협의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