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는 단순 말실수 아닌 후보 가치관으로 인식…표심 직격탄과거 대선 때도 실언 논란…향후 TV토론 변수ⓒ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7.5.3/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임윤지 기자 정청래 "호남 역대 최대 예산은 李대통령 덕분…당정대 찰떡궁합"(종합)정청래 "사법청산 시작 불과…전담재판부·2차특검으로 내란 척결"관련 기사트럼프 "대선 치러야"…젤렌스키 "안전보장만 되면 석달내 가능"김성환 "신규원전 여부 대국민 여론조사와 토론회로 결정"(종합)한강 '소년이 온다', 2025 종합 베스트셀러 1위…2년 연속 정상美·우크라, 선거·영토·안전보장 논의…루비오 "진전 있지만 과제 남아"李대통령 "국정원 실력·힘 충분히 쓰도록 지원" 첫 정부 업무보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