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등 10여명 한 후보 측 캠프 방문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를 향해 "무소속을 당 후보 만들려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며 입장을 밝힌 뒤 의총장을 떠나는 가운데 나경원, 박대출 의원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서상혁 기자 미래 규제과학 선진연구자상 대상에 홍수정 경희대 대학원생휴온스글로벌, 휴엠앤씨 주식 12만140주 매입…지분율 60.22%박기현 기자 '컷오프' 김영환 "장동혁과 아침에 통화…결정 미뤄달라고 해"'코로나 백신' 법사위 공방…국힘 "피해자 외면" 민주 "복지위서 질의"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