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민주주의 위배…당을 웃음거리로 만들어""선출되지 않은 비대위에 누가 권한 줬나" 직격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5차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와 포옹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문수경선구진욱 기자 오세훈 "진심 담긴 실용 시정을 시민 선택…중도·청년층 교차투표"지난해 119신고 1064만건…화재 출동은 늘고 구조·구급은 줄었다관련 기사[지선 D-30] 남은 주요 변수…부동산·단일화·투표율·공소취소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장동혁 부재 속 사분오열 국힘…한동훈 출마에 점입가경[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