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근무실 깨끗이 정리해두라 해…한덕수와 교류한 것 없어""그간 김문수 끌어내리려 한 적 없지만 이후 의견 모아지면 그럴 수도"이양수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문수 대통령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의 단일화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양수김문수장동혁한덕수단일화서상혁 기자 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국힘, '한덕수 흠집내기' 강력 비판…"민주·우원식 한심"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조기대선 레이스 '스타트'…강원 정가도 '각자도생' 본격화트럼프가 출마 물었다고…'한덕수 차출론' 여론 간보기국힘 "이재명, 총통처럼 절대권력 휘두드려 개헌 거부" 맹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