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한덕수는 대선에 출마하지 말았어야 할 사람"김경수 "누가 되든 신경 안 써…우리 상대는 대한민국 위기"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선거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강금실 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김문수한덕수윤석열상왕정치조기대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민주 "靑출신 인사들 지선행은 책임정치 표현…국힘 비방 말라"국힘 "민주당도 손절 시작한 이혜훈, 설 곳은 청문회 아닌 수사기관"“미흡·오만했다” 갑작스러운 김동연의 이유있는 고백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