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측 "1대 1로 공개 만남 제안"…한덕수 측 "언제 어디든 간다"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후보 단일화를 위한 회동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김문수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이준석 "김용태 '당대표 출마' 권유…이번엔 한동훈이 김문수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