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의대증원박주민의대생더불어민주당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박주민 "의대생 복귀 특혜 아니다…의학교육의 총량 같아"의대생 복귀에 의료계 "환영"…각 대학들도 대책 마련 분주(종합)의대생 복귀 선언에 "환영"…강원 의대들 대책 마련 고심"의대생은 돌아왔다"…14일 박주민-전공의 면담, 의료 정상화 '분수령'[뉴스1 PICK]복귀 선택한 의대생들…전공의도 복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