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복귀 필수…정책 재검토·논의구조 개선 시작할 것"6일 오후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교육부는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의과대학 학생들에 대한 유급과 제적 처분을 오는 7일 확정하고 제적으로 결원이 발생하면 대학이 편입학으로 100% 충원하도록 할 방침이다. 2025.5.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박주민의대생더불어민주당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박주민 "의대생 복귀 특혜 아니다…의학교육의 총량 같아"의대생 복귀에 의료계 "환영"…각 대학들도 대책 마련 분주(종합)의대생 복귀 선언에 "환영"…강원 의대들 대책 마련 고심"의대생은 돌아왔다"…14일 박주민-전공의 면담, 의료 정상화 '분수령'[뉴스1 PICK]복귀 선택한 의대생들…전공의도 복귀할까